‘쇼챔피언’ 소나무, 러블리걸로 변신한 일곱 소녀 ‘넘나 좋은 것’
입력 2016. 06.30. 11:54:5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쇼 챔피언’ 걸그룹 소나무가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는 소나무가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소나무는 새 앨범 타이틀곡 ‘넘나 좋은 것’과 수록곡 ‘슈가 베이비(Sugar Baby)’로 달콤한 무대를 꾸몄다.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던 걸크러쉬 이미지가 아닌 사랑에 빠진 소녀로 변신, 반전 매력을 보여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나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넘나 좋은 것’은 핑크빛 사랑에 취한 소녀의 고백을 트렌디한 유행어를 차용해 표현한 곡으로 특유의 중독적인 후렴구가 돋보인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뮤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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