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라이브+안무 ‘넘나’ 완벽한 소녀들 (음악중심)
입력 2016. 07.16. 16:28:0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걸그룹 소나무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소나무가 ‘넘나 좋은 것’으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나무 멤버들은 핫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핫팬츠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사랑스러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격한 안무에도 흠 잡을 데 없는 라이브 실력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나무의 ‘넘나 좋은 것’은 핑크빛 사랑에 취한 소녀의 고백을 트렌디한 유행어를 차용해 표현한 곡으로 특유의 중독적인 후렴구가 돋보인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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