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를 찾아서’ 이단옆차기 “트와이스 배출 ‘식스틴’ 성공 사례 잇고 싶다”
입력 2016. 07.20. 15:15:0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서 이단옆차기가 ‘모모랜드를 찾아서’ 방송을 앞두고 걸그룹 트와이스를 론칭한 서바이벌 ‘식스틴’을 언급했다.

케이블TV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이단옆차기는 “‘식스틴’과 트와이스가 잘 돼서 저희도 답습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해 방송된 Mnet ‘식스틴’은 걸그룹 트와이스를 배출했다.

이단옆차기는 “‘식스틴’의 성공 사례를 이어가고 싶다”며 “음악적인 콘셉트는 다르겠지만 잘된 점은 벤치마킹해서라도 잘 이끌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프로듀서들이 더블킥컴퍼니 소속 연습생 10명과 의기투합해 걸그룹 모모랜드를 만드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 오후 7시 첫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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