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 무대 삼키는 섹시 카리스마 ‘괜찮아 괜찮아 판타지’
- 입력 2016. 07.24. 16:31:1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쓰에이 페이가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페이는 블랙 의상과 강렬한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특히 흔들림없는 퍼포먼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페이의 솔로 데뷔곡인 ‘괜찮아 괜찮아 판타지’는 브릿팝 스타일의 그루브 있는 댄스와 R&B가 결합된 넘버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아 완성해낸 작품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