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앨범 완판에 한정판 추가 발매 확정…스페셜 선물까지
입력 2016. 07.25. 11:31:1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한정판 앨범 1000장을 추가 발매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25일 “다이아의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이 초도 물량을 모두 완판시킨데 이어 추가 3000장도 완판돼 1000장을 추가 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앨범에는 지난 새로운 버전의 포토카드에 이은 팬들을 위한 두 번째 스페셜한 선물이 들어가 있다. 바로 멤버별 랜덤 친필 사인이 된 폴라로이드가 들어있는 것. 모든 앨범에 사진이 각각 다르게 들어가며 앨범에 대한 소장가치를 한층 높였다.

타이틀곡 ‘그 길에서’로 외에 총 7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다이아가 8개월 만에 들고 온 앨범으로 실제 멤버들의 나이처럼 고등학생 소녀에서부터 이제 막 20대에 들어서기 시작한 숙녀까지, 그 스펙트럼을 한 층 더 깊고 넓게 표현한 다이아만의 감성을 살린 앨범이다.

다이아는 최근 두 번째 앨범 활동을 마쳤으며 멤버 정채연은 케이블TV tvN 새 드라마 ‘혼술남녀’로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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