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이시안 '와인' 폭발적인 고음 무대에 敗 (신의 목소리)
입력 2016. 07.28. 00:28:40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7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이시안과 김경호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시안은 김경호의 '와인'을 열창하며 고음을 보여줬다. 이에 김경호는 “예상을 깨는 무대였다. 이시안은 하늘에서 내려준 목소리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경호는 샤이니의 '루시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또한 그가 보여준 안무는 아이오아이의 ‘픽미’를 따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결과, 이시안이 103표, 김경호가 97표를 차지하며 김경호가 패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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