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뮤직뱅크’ 1위 트로피 인증샷 공개 “과분한 사랑 감사”
입력 2016. 09.10. 15:33:4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한동근이 데뷔 첫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한동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란 사람이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들로 인사드리겠지만, 그 날이 멀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동근이 KBS2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손에 쥔 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동근은 이날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지난 2014년 발매한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첫 1위에 올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동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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