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헨리부터 차은우까지, 눈·귀 정화하는 꽃미남밴드 탄생
입력 2016. 09.25. 16:15:2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헨리, 벤지, 김재현, 영케이, 차은우가 꽃미남 밴드로 변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슈퍼주니어-M 헨리, 비아이지 벤지, 엔플라잉 김재현, 데이식스 영케이, 아스트로 차은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9월 스페셜 무대 ‘언플러그드’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들 다섯 사람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각자 바이올린, 피아노, 드럼, 베이스 등으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룬 멤버들은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로 깊은 가을 감성을 자극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PM, 인피니트, 송지은, 다이아, 레드벨벳, NCT 드림, 라붐, 이예준, 김주나, 리얼걸프로젝트, 마스크, 정진우, 안다, 헤일로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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