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현·시우민, 엑소 첫 유닛으로 ‘출격 준비’…“많은 기대 부탁”
입력 2016. 10.05. 15:04:25

엑소 시우민 첸 백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정상급 아이돌 엑소에 첫 유닛 첸, 백현, 시우민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5일 가요계 여러 관계자에 의하면 SM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그룹 엑소의 첫 유닛 첸, 백현, 시우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 사람은 앞서 단독 콘서트를 통해 유닛 무대를 보여주며 보컬리스트로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특히 세 사람은 드라마 OST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터라 더욱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도 이를 인정하며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된 엑소 첫 유닛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또 “일정은 정리되는 대로 공지될 것.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엑소는 정규 3집 ‘EX'ACT’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명불허전 최고의 톱 아이돌 그룹 자리를 지키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