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8개월 만에 컴백 확정…13일 신곡 공개
입력 2016. 10.06. 09:03: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가 8개월 만에 컴백한다.

레이디스 코드는 6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스트레인져(STRANGE3R)’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수풀을 배경으로 신비함을 간직한 듯 몽환적인 눈빛과 포즈로 한층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 ‘스트레인져’는 지난 2월 말 발표한 ‘미스터리(MYST3RY)’에 이은 3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이다.

그동안 유니크하고 퀄리티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이디스 코드는 이번 앨범을 통해 걸그룹 전쟁 속에서 그들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만드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은 오는 13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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