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존박, 열애설 부인 “막역한 친구 사이” [공식입장]
입력 2016. 10.12. 13:21: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혼성 R&B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가수 존박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조현아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와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현아와 존박에게 열애 사실에 관해 확인한 결과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두 아티스트들의 우정을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현아와 존박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