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의 사생활’ 마지막 회 훈훈 시청률 공약 이행…‘교복 입은 만찢남’
입력 2016. 10.13. 09:16:53

‘뉴이스트의 사생활’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가 ‘뉴이스트의 사생활’ 마지막 회에서 팬들을 위한 공약을 이행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12일 밤 방송된 ‘뉴이스트의 사생활’에서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매 회 10만 명 이상의 시청자들을 동원해 성공적으로 방송을 끝마칠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뉴이스트는 지난 2회에서 시청자 수 10만 명 공약으로 걸었던 교복 입는 미션을 이행하며 등장했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순정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의 면모를 보여주며 4년 전 데뷔 앨범 ‘FACE’에서 보여줬던 풋풋했던 무대 위 모습을 연상케 하며 팬들을 향수에 젖게 했다.

1회부터 3회까지 그간 보여줬던 새로운 모습에 이어 더 많은 솔직함을 보인 뉴이스트는 이날 방송의 촬영 장소인 만화방에서 여러 게임과 먹방을 진행했다. 방송의 마지막 중국 팬들이 보내온 깜짝 영상에 감동을 받은 뉴이스트는 막방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교복 입은 기념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FACE’ 무대로 아쉽지만 훈훈하게 방송을 종료했다.

뉴이스트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Love Paint(Every Afternoon)’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