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사단’ 8인조 걸그룹 씨앗, 내년 1월 공식 데뷔…티저 이미지 공개
입력 2016. 10.13. 11:05:3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윤정 대표가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씨앗(See Art)이 내년 1월 정식 데뷔한다.

EXID, 걸스데이,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대표 걸그룹들의 히트 안무를 탄생시키며 국내 최고의 방송 댄스팀으로 주목 받은 야마앤핫칙스가 13일 공식 SNS를 통해 8인조 신인 걸그룹 씨앗을 정식 론칭한다는 소식과 함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씨앗은 성장을 통해 씨앗에서 꽃이 되기까지, 성장하는 과정에서 여러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멀티 텍스처(Multi texture)’ 그룹을 표방한다. 또한 대중들에게 계속 기억되고 보고 싶다는 의미의 ‘See, Aways Remember Team’의 약자이기도 하다.

국내 최고의 안무팀에서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뛰어난 댄스 실력은 물론 수려한 미모와 가창력을 무기로 기존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출격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식 데뷔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실력으로 먼저 검증 받고자 한다.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기까지 애정 어린 관심으로 지켜 봐달라”고 전했다.

씨앗은 내년 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로 데뷔 프로젝트를 이어갈 전망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마앤핫칙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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