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사단’ 걸그룹 씨앗, 멤버 8인 첫 공개…청순+러블리 비주얼
입력 2016. 10.19. 09:57:2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윤정 단장이 이끄는 댄스팀 야마앤핫칙스의 신인 걸그룹 씨앗(See Art)이 베일을 벗었다.

씨앗은 EXID, 걸스데이,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걸그룹들의 히트 안무를 탄생시키며 최고의 방송 댄스팀으로 꼽히는 야마앤핫칙스가 선보이는 8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이들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의 티저 영상을 통해 멤버를 첫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씨앗의 멤버 초현, 예은, 한별, 세은, 조아, 수아, 현주는 노을 진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씨앗은 EXID, 걸스데이,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대표 걸그룹들의 히트 안무를 탄생시킨 안무팀 야마의 전홍복 단장과 여성 댄스팀 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결합한 야마앤핫칙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내년 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4주간 아프리카TV ‘블룸 더 씨앗’을 통해 데뷔 전 무대를 선공개하는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마앤핫칙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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