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스타일링 모델처럼 센스 넘치게, 이영진 vs 이현이
입력 2016. 11.01. 17:30:0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옴에 따라 패딩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격적인 영하권의 날씨에 돌입하면서 쌀쌀한 칼바람에 맞설 아우터 쇼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 이에 지난 28일 공식석상에 나타난 모델들의 센스 넘치는 패션이 눈길을 끈다.

이영진은 머스타드 색상의 니트에 화려한 퍼가 달린 베이지 컬러 패딩을 톤온톤으로 연춣 따듯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때 와이드 팬츠와 복고풍의 벨트까지 더해 멋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현이는 라이더 재킷 위에 하운드투스 체크무늬 패딩을 레이어드한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녀 역시 긴 다리가 한층 강조되는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으로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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