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신지, 결혼 후 뼈말라 근황…핼쑥해진 얼굴에 팬들 걱정[셀럽샷]
입력 2026. 10.20. 18:44:58

신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코요태 신지가 야윈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층 핼쑥해진 얼굴과 마른 모습에 일부 팬들은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이 42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한의사는 “근육이 너무 없다.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며 “근육량 12kg을 늘려야 하고 50kg 초반은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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