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측, “1월 6일 결혼식 예정, 축복 부탁드린다” [공식입장]
입력 2016. 11.04. 16:30: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임창정의 결혼 관련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4일 오후 임창정이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일반인 여자친구와 내년 1월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임창정의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초기로 내년 출산 예정이다.

이에 대해 임창정의 소속사 NH EMG의 관계자는 “임창정이 1월 6일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맞다.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시크뉴스에 밝혔다.

임창정의 예비신부는 9월 발표된 임창정 13집 ‘아이엠’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미모의 여성으로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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