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복면가왕’ 북치는 소녀 정체 ‘반박불가 고음’ 소찬휘
입력 2016. 11.06. 17:16:3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복면가왕’ 북치는 소녀의 정체는 ‘반박불가 고음’ 소찬휘였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는 북치는 소녀와 오르골의 팽팽한 맞대결이 펼쳐졌다. 오르골에 아쉽게 패해 얼굴을 공개한 북치는 소녀의 정체는 바로 데뷔 29년차 베테랑 가수 소찬휘였다.

가면을 벗은 그녀는 “방송에 나오지 않으면 ‘이제 소찬휘가 고음이 안 되나?’라고 오해들을 하신다. 힘이 닿는 대까지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사실 나도 내 노래를 부르는 게 쉽지는 않다. 소통하며 부르는 파워 있는 여가수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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