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레이 韓·中 쌍끌이 흥행…美 빌보드·中차트 1위
입력 2016. 11.09. 14:17:4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가 글로벌 대세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엑소의 첫 유닛 EXO-CBX(엑소-첸백시)는 지난 달 31일 발매된 첫 미니앨범 ‘헤이 마마(Hey Mama!)’로 국내 각종 음반 주간차트 1위 및 전 세계 각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 달 28일 중국어 미니 1집 ‘루즈 컨트롤(LOSE CONTROL)’을 발매하며 엑소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한 레이는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 4위에 올랐고,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위에타이 조회 수를 기반으로 순위가 집계되는 빌보드 내 중국 뮤직비디오 차트인 빌보드 차이나 V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엑소-첸백시는 ‘헤이 마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레이는 오는 15일 케이블TV SBS MTV ‘더쇼’ 무대에서 ‘루즈 컨트롤’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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