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데뷔 2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日 데뷔도 준비
입력 2016. 11.14. 13:19:4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이 데뷔 2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펜타곤은 다음 달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펜타곤 미니 콘서트-텐타스틱 볼륨원(TENTASTIC vol.1)’을 연다.

이들의 단독 콘서트 개최는 지난 달 10일 데뷔 후 2개월 만이다. 그룹명과 동명의 데뷔 미니앨범 ‘펜타곤(PENTAGON)’이 일본 타워레코드 K팝 주간차트에서 2주 연속 톱10에 진입, 성공적인 데뷔를 알리며 일본 진출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2 월10일 일본에서 열리는 대규모 쇼케이스를 앞두고 국내 팬들의 요청과 데뷔 때 보내준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이번 콘서트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펜타곤의 첫 단독 콘서트는 오는 18일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티켓 오픈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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