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샤이니 VS 바이브, 음원차트에 부는 발라드 바람
입력 2016. 11.15. 08:54: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음원차트에 발라드 바람이 불고 있다.

같은 날 컴백한 그룹 샤이니와 바이브가 음원 차트를 휩쓸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15일 0시 공개된 샤이니의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원 앤드 원(1 and 1)’의 타이틀곡 ‘텔 미 왓 투 두(Tell me what to do)’가 공개됐고 이날 오전 8시 기준 벅스, 지니, 네이버 등 3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동시에 발매된 바이브의 정규 7집 파트2 ‘리피트 & 슬러(Repeat & Slur)’의 타이틀곡 ‘외로운 놈’ 역시 뜨거운 인기다. 해당 곡은 엠넷닷컴, 올레뮤직에서 1위에 올랐다.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발라드 장르 곡들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감성적인 무대가 덩달아 기대를 모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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