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파격 편성 통했다, 첫방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입력 2016. 11.21. 08:39:3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첫 방송된 SBS ‘K팝스타6’는 전국 기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11.4%), KBS2 ‘개그콘서트’(10.5%)를 제친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K팝스타’는 기존 일요일 황금시간대에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로 편성됐지만, 이번 시즌부터 일요일 밤 10시라는 파격적인 편성을 감행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듀스101’ 참가자 이수민, 걸그룹 디아크 출신 전민주, 더씨야 출신 정유진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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