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첫 단독 콘서트+공식 팬클럽 창단 ‘대세 등극’
입력 2016. 11.23. 16:58:0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은진 예빈 정채연 은채)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23일 “다이아가 오는 12월 24, 25일 공식 팬클럽 에이드(AID) 1기 창단 및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번 다이아의 콘서트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에는 팬클럽 창단식 및 콘서트를, 크리스마스(25일)에는 2차례의 콘서트를 개최해 총 3차례의 콘서트를 연다.

이날 소속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 멤버 정채연과 제니는 다이아 공식 팬클럽 에이드 1기 신청 안내문을 들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아는 지난 15일 ‘에이드에게 전하는 깜짝 소식’이라는 타이틀로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1년 만에 생기는 공식 팬클럽 창단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알리기도 했다.

다이아의 공식 팬클럽 1기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모집 중이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다이아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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