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감격의 데뷔 이래 ‘엠카운트다운’ 첫 1위…인기 ‘붐붐’
입력 2016. 12.16. 13:32:51

세븐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븐틴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세븐틴은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 첫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 세븐틴은 컴백하자마자 정상에 오르는 쾌재를 불렀다. 이번 1위는 지난해 데뷔한 세븐틴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받게 된 것으로 여느 1위보다 큰 의미를 가진다.

지난 4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LOVE&LETTER’에서 2주 연속 MBC MUSIC ‘쇼! 챔피언’ 1위를 차지한 뒤 세 번째 1위이자 ‘엠카운트다운’ 첫 1위였던 세븐틴이 가요계 새로운 돌풍을 또다시 예고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1위에 호명된 직후 세븐틴은 수상소감과 함께 눈물을 쏟는 등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수상소감으로 1위의 영광을 안겨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방송이 끝난 뒤 네이버 V LIVE를 통해 다시 한 번 멤버 별 소감 또한 전하는 시간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캐럿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캐럿들과 함께해서 더 값진 상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 테니 저희 더욱 빛나게 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트로피와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2015년 데뷔 후 슈퍼루키로 불리며 2016년에는 가요계 대세로 입지를 굳힌 세븐틴의 놀라우면서도 미친 성장세에 많은 가요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이 놀라고 있다. 신곡 ‘붐붐’으로 세븐틴만의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는 13명의 멤버들은 연일 가요계 대세라 불릴 수밖에 없는 기록을 세우며 이번 ‘엠카운트다운’ 1위로 대세로서의 정점을 찍을 수 있었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붐붐’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거머쥐며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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