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헤이즈, 세븐틴·블랙핑크 누르고 1위
입력 2016. 12.18. 12:56:0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헤이즈가 ‘저별’로 1위를 차지했다.

12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세븐틴의 ‘붐붐’, 헤이즈의 ‘저별’,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올랐다.

MC들은 출연하지 않은 헤이즈에게 트로피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젝스키스, 빅뱅, B1A4, 세븐틴, 천둥, 정승환, 업텐션, 라붐, 펜타곤, 임팩트, 비트윈, 모모랜드, 주노플로, 배드키즈, 주노플로, 조이(레드벨벳)&도영(NCT)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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