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쟈니‧도영 합류, 9인조 전격 컴백 ‘기대감 폭발’
입력 2016. 12.27. 10:56:4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인그룹 NCT 127가 내년 1월 9인조로 전격 컴백한다.

초대형 신개념 그룹 NCT의 서울 팀인 NCT 127은 오는 1월 6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NCT #127 LIMITLESS’(NCT #127 리미틀리스)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NCT 127은 기존 멤버인 태용 태일 유타 재현 윈윈 마크 해찬에 새로운 멤버 쟈니 도영이 합류한 9인조로 컴백한다. 다재다능한 매력과 실력을 지닌 9명 멤버가 한층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한다.

쟈니는 훤칠한 키와 개성 강한 외모에 뛰어난 디제잉 및 피아노 연주 실력을 지닌 멤버로, 지난 10월 열린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SPECTRUM DANCE MUSIC FESTIVAL)’과 38번째 ‘STATION’(스테이션) 곡 ‘Nightmare’(나이트메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도영은 지난 4월 NCT U로 데뷔해 탁월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했다.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인턴 MC, 예능 프로그램 ‘my SM Television’ MC,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출연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 실력도 인정받고 있다.

NCT 127은 지난 7월 첫 미니앨범 ‘NCT #127’로 데뷔, 타이틀 곡 ‘소방차 (Fire Truck)’를 통해 독보적 퍼포먼스를 펼쳐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6 Asia Artist Awards’와 ‘2016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2016 최고의 신인다운 면모를 입증한 만큼, 이번 새 앨범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지난 26일 방송된 ‘2016 SAF SBS 가요대전’에서 컴백을 예고하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NCT 127은 금일(27일)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nct127.smtown.com)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티저 이미지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