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日 도쿄 복합외식공간 SMT TOKYO 오픈
입력 2016. 12.27. 15:05:5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만든 복합외식공간 SMT TOKYO가 지난 24일 일본 도쿄에 오픈했다.

올해 1월 서울 청담동에 SMT SEOUL 오픈 이후, SMT의 첫 해외 지점인 SMT TOKYO는 세계의 음식을 서울 스타일로 모던하게 재해석한 ‘Seoul Style Tapas’를 콘셉트로 SM이 프로듀싱한 다채롭고 창의적인 음식들을 제공한다.

SMT TOKYO의 시그니쳐 메뉴인 미니미니 타파스는 한식을 여러 가지 타파스 메뉴들로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SMT TOKYO 한정 메뉴로 오픈 당일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SMT TOKYO는 캐주얼한 타파스 중심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과 엄선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파인 다이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에서만 판매되었던 SUM MARKET의 인기 상품을 비롯해 SMT TOKYO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MD도 선보인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인테리어와 매장 가득한 SM아티스트들의 콘텐츠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UM CAFÉ 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룸을 그대로 옮겨 놓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SM은 복합외식사업의 해외진출을 계속 전개해 나아갈 예정이며, SMT SEOUL과 SMT TOKYO에 이어 미국에도 SMT LA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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