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비밀 측 “경하 성추행 논란 사실무근, 강력 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입력 2017. 01.12. 13:58:0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일급비밀 측이 멤버 경하와 관련된 성추행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JSL컴퍼니 측은 1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확산 되고 있는 일급비밀 경하 관련 성추행 관련 루머 글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악플이나 비방이 대중의 앞에서는 아이돌로서 일정 부분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지켜봤지만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허위 사실 및 비방과 비하로 인해 어린 경하 군 본인은 물론, 다른 멤버들과 가족, 소속사 및 일급비밀을 아끼고 응원 해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정신적 인 상처와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시간 이후, 일급비밀 경하에 대한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인신 공격성 발언 등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및 관련 댓글 등을 비롯해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데뷔 직후,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일급비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SNS상에는 일급비밀 멤버 경하에게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의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