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오늘(8일) 출연…라디오 첫 단독 게스트
입력 2017. 02.08. 15:58:2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처음으로 라디오에 단독 출연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는 엑소 수호가 단독으로 출연한다. 수호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신곡 ‘커튼’을 통해 첫 번째 솔로곡을 발표한 바 있다.

수호는 그동안 엑소로 활동하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은 몇 번 있었지만, 솔로로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신곡 ‘커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개인적인 음악적인 취향까지 수호라는 한 인물에 집중해 라디오에서만 알아낼 수 있는 매력을 집중 탐구할 예정이다.

‘커튼’은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의 연주에 수호의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애틋한 고백의 노래로, 지금까지 엑소에서 보여줬던 매력과는 또 다른 ‘보컬리스트’로서의 수호의 매력이 드러나는 곡이다.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은 8일 밤 11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로 만날 수 있으며 ‘보는 라디오’로도 시청 가능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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