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요정' 이효리, 39세 제주댁의 아찔한 뒤태… 컴백 시동 예열
입력 2017. 02.13. 21:14:54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가수 이효리의 건강미 넘치는 뒤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 패션잡지는 공식 SNS에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뒤태의 소유자는 누구? 3월호 커버 모델인 그녀, 누군지 궁금하다고요? 궁금하면 3월호를 사수하시길. #힌트 #제주댁 #원조요정 #텐미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소유자는 이효리로 보이며 데님팬츠에 속옷만 입은 채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오래 39세 나이를 잊게 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동안 제주도에서 소소한 결혼 생활을 즐기던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올해 1월부터 신곡 녹음을 시작해 많은 팬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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