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프리스틴 주결경·정은우 콘셉트 포토 공개, 물오른 미모 ‘눈길’
- 입력 2017. 03.09. 08:51:2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예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데뷔 앨범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했다.

프리스틴은 9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프로모션의 첫 번째인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열 명의 멤버 중 결경, 유하, 성연, 은우, 카일라까지 총 다섯 명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프리스틴은 다섯 멤버 전부 다른 매력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현대판 공주 같은 분위기로 고급스럽고 도도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결경, 모델 같은 몸매와 시크함이 돋보이는 유하, 기타와 함께 자유로운 모습을 선보인 성연, 커다란 안경을 끼고 생각에 잠긴 귀엽고 독특한 매력의 은우와 롱보드를 활용해 활동적인 느낌을 표현해준 카일라까지 5인 5색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멤버들 이미지뿐만 아니라 사진 속 멤버 별 키워드 또한 눈길을 끈다. 결경의 ‘리틀 레이디(LITTLE LADY)’, 유하의 ‘쿨(COOL)’, 성연의 ‘멜로디(MELODY)’, 은우의 ‘유니크(UNIQUE)’, 카일라의 ‘플레이(PLAY!)’까지 사진 속 멤버들의 캐릭터와 콘셉트가 느껴지는 키워드로 데뷔 앨범 속 멤버들 각각의 콘셉트는 물론 데뷔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프리스틴이라는 하나의 그룹 안에 있지만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다섯 명의 멤버들은 매력, 그리고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로 또 한 번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매력이지만 함께 모아보면 프리스틴이라는 하나의 색깔이 보인다는 반응이다. 이에 오는 10일 공개될 또 다른 다섯 멤버들의 콘셉트 이미지에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프리스틴은 오는 21일 정식 데뷔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