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첫 리얼리티 ‘욜로트립’ 일본서 촬영…4월 9일 첫 방송
입력 2017. 03.09. 12:56:5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욜로트립(Yolo-Trip)’이 일본에서 촬영된다.

9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의 ‘욜로트립’은 케이블TV 온스타일을 통해 4부작으로 제작된다.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연출은 4명의 작가와 3명의 연출 PD, 카메라 9대, 5명의 동시녹음 촬영팀이 맡았다. 다이아는 데뷔 2년 만에 방송을 통한 리얼리티로 팬들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일본 도쿄에서 촬영되는 다이아의 ‘욜로트립’은 멤버들의 욜로 리스트를 따라 맛집 탐방, 쇼핑, 관광 명소를 다니는 자유로운 여행 콘셉트로 진행된다.

다이아는 오는 17일 일본으로 출국해 촬영을 진행하며 ‘욜로트립’은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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