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광고계 블루칩 등극하나…게임 광고 모델 발탁
입력 2017. 03.17. 17:26:3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로이킴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소속사 CJ E&M에 따르면 로이킴은 최근 플레로게임즈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에브리타운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해당 게임의 개발 및 서비스를 담당한 업체 관계자는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로이킴과 게임의 분위기가 잘 맞아 홍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게임과 로이킴의 아티스트 활동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케이블TV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우승하며 데뷔한 로이킴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기타 실력,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대세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앨범, 콘서트, OST 참여 등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왔으며,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최연소 가왕에 등극하며 뮤지션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tvN ‘아버지와 나’,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호감형 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그를 향한 광고계의 러브콜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로이킴은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5월 개최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7’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