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몬스타 엑스 형원, 기현 민혁에 꽃 머리띠 씌워주며 엉덩이 토닥 ‘빛나는 아이디어’
입력 2017. 03.21. 22:07:2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몬스타 엑스가 순발력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몬스타 엑스에서는 몬스타 엑스가 ‘몬스타엑스 컴백쇼(MONSTA X THE FINAL CHAPTE[BEAUTIFUL] COMEBACK SHOW)’라는 주제로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제작 비하인드 토크와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몬스타 엑스 멤버들은 박스 안에 든 소품을 이용해 즉석 상황극을 펼쳤다. 기현은 상자에 들어있던 꽃 머리띠를 들고 선뜻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멤버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어려운 소품인 만큼 멤버들 모두 쉽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우왕좌앙 하던 중 형원이 아이디어를 냈다. 그는 기현 민혁을 자리에 앉히고 머리밴드를 씌워 준 후 “잘 다녀오라”며 엉덩이를 토닥였다. 이어 아이들 학교에 보내는 엄마 역할을 한 것.

멤버들은 그의 순발력에 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몬스타엑스는 이날 첫 정규앨범 'THE CLAN PART 2.5 THE FINAL CHAPTER BEAUTIFUL'를 발매하고 컴백쇼를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