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갓세븐, 여자친구 제치고 1위…3관왕 영예
입력 2017. 03.23. 19:26:2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갓세븐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이 ‘네버 에버(Never Ever)’로 여자친구를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갓세븐은 SBS MTV ‘더쇼’와 MBC뮤직 ‘쇼 챔피언’에 이어 이날 ‘엠카운트다운’까지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기록했다.

JB는 “소속사 식구 분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 아가새(팬클럽) 사랑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진영은 “(휴식 중인) 잭슨도 합류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해서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갓세븐의 ‘네버 에버’는 강렬한 느낌의 사운드와 힙합 리듬이 결합된 노래로 파워풀한 칼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 외에도 씨엔블루, 하이라이트, 몬스타엑스, 프리스틴, 세븐어클락, 립버블, B.A.P, MVP, 빅톤, 구구단, 제이민, 러블리즈, 비투비, 여자친구가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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