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4’ 갓세븐, 시즌 첫 음치 색출 성공…‘갓2’와 합동 칼군무 ‘여심 저격’
입력 2017. 03.23. 22:56:2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갓세븐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최초로 음치를 색출하는데 성공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는 그룹 갓세븐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를 가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갓세븐 멤버들은 ‘국과수 검시관’과 ‘너목보가 만든 갓2’ 중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뱀뱀만 유일하게 ‘국과수 검시관’을 선택한 가운데 멤버들은 최후의 1인으로 너목보가 만든 갓2’를 선택했다.

먼저 공개된 ‘국과수 검시관’ 제빵사 백승열 씨는 음치로 밝혀졌다. 이어 ‘너목보가 만든 갓2’는 갓세븐과 함께 ‘니가 하면’으로 무대를 꾸몄다. 갓세븐 특유의 칼군무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들은 실력자로 밝혀졌다. 이에 갓세븐은 ‘너목보4’ 최초로 실력자를 가려내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한 멤버인 듯 완벽하게 무대를 꾸민 갓세븐과 ‘너목보가 만든 갓2’의 무대에 여성 판정단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최종 실력자로 가려진 심규혁 씨는 “생각지도 못해서 얼떨떨하다”는 소감을 밝혔고, 갓세븐 유겸은 “좋은 목소리를 들은 것 같아 영광이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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