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석지수, 심사위원 감동시킨 명품 보이스 'Baby Baby'
입력 2017. 03.26. 22:15:2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팝스타6' 석지수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 1부에서는 석지수가 조규찬의 'Baby Baby'를 열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첫 번째 무대에 오른 석지수는 조규찬의 'Baby Baby'를 부르며 남다른 가창력을 드러냈다. 총점 276점을 받았고 곧 심사위원의 극찬세계가 이어졌다.

박진영은 "연습생 생활을 한 적도 없고 방송이나 큰 무대에 선 적도 없을 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공기가 흐르면서 어깨에 힘이 안 들어가 있다"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면 감정 표현을 조금 더 섬세하게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가했다.

유희열은 "노래 하나로 우릴 요리한다. 위기에 강한 참가자 같다. 남아 있는 참가자 중에서는 보컬리스트 최강자라고 칭하고 싶다"라며 극찬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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