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민아리X보이프렌드·퀸즈X샤넌, 세미파이널서 콜라보 무대
입력 2017. 03.31. 18:16:2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 톱4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세미 파이널 경연이 진행된다.

지난주 첫 번째 생방송을 통해 확정된 톱4 샤넌,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 민아리(전민주 고아라 이수민),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은 이날 열리는 두 번째 생방송 라운드에서 결승전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4 경연 외에 참가자들 간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공개된다. 첫 번째 조합은 민아리와 보이프렌드다. 파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걸그룹 민아리와 춤, 랩, 댄스를 모두 소화하는 11살 동갑내기 듀오 보이프렌드의 조합만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무대는 퀸즈와 샤넌이 꾸민다. 매혹적인 퍼포먼스팀 퀸즈와 풍부한 성량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샤넌의 조합 역시 또 다른 역대급 콜라보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날 세미 파이널이 끝나면 결승전으로 향할 톱2가 가려진다. 톱4 멤버 모두 각기 다른 매력과 독보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어느 참가자가 세미 파이널을 넘어 결승전에 진출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K팝스타6’ 세미 파이널 무대는 다음 달 2일 저녁 9시 15분 부천 실내 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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