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린아·걸스데이 민아, 붕어빵 미모 돋보이는 자매샷 “고마워 민아야”
입력 2017. 04.07. 09:05:2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스데이 민아와 워너비 린아의 자매샷이 공개됐다.

워너비는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민아와 린아의 모습이 담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아가 동생인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같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똑닮은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린아는 “고마워 민아야”라는 글로 동생의 애정 어린 응원에 화답하기도 했다.

린아는 지난 6일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출연했다. 이날 린아는 탈락된 후 걸스데이의 ‘썸씽(Something)’을 불렀고, 도중에 민아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린아가 소속된 워너비는 지난해 6월 발매된 3집 앨범 ‘왜요’ 이후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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