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다음 달 단독 콘서트·아시아 투어 개최…11일 티켓 오픈
입력 2017. 04.07. 10:34:3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다음 달 두 번째 단독 콘서트와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태연은 다음 달 12~14일 3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태연 솔로 콘서트 페르소나(TAEYEON solo concert “PERSON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 서울, 8월 부산에서 펼친 첫 단독 콘서트 이후 9개월 여 만에 개최되는 콘서트로,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타이베이, 방콕 등에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태연은 콘서트에서 첫 정규 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을 생생한 라이브,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저녁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되며, 가족 단위의 관객들을 위한 해피패밀리 예매 및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석 예매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태연은 지난 5일 정규 1집 ‘마이 보이스’ 디럭스 에디션을 발표, 신곡 ‘메이크 미 러브 유(Make Me Love You)’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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