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새 멤버 주은·솜이 합류 소감 “팀에 보탬되는 멤버될 것”
입력 2017. 04.07. 15:14:4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주은, 솜이가 걸그룹 다이아에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다이아의 정규 2집 앨범 ‘욜로(YOLO)’ 발매 기념 청음회가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 아트파크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이아의 새 멤버로 합류한 주은, 솜이가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주은은 “어릴 적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며 ‘K팝스타’에도 도전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다이아로 데뷔하게 됐다. 막내는 아니지만 좋은 에너지로 다이아에 보탬이 되는 멤버가 될 테니 지켜봐달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솜이는 “은채 언니를 잇는 새로운 막내로 합류하게 됐는데 상큼하고 긍정적인 매력을 보여드리겠다. 많이 발전할 테니 예쁘게 해달라”고 전했다.

다이아는 새 멤버 주은, 솜이를 영입하고 9인조로 재편, 오는 19일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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