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조, 틴탑 탈퇴 후 근황 “행복하게”
입력 2017. 04.10. 13:25:3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틴탑을 탈퇴한 엘조(병헌)가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엘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으로 통일한 의상과 비니를 착용한 엘조가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있다.

엘조는 지난 2월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탈퇴 후 사전 제작드라마 ‘우리동네’의 출연을 확정,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달 개봉한 ‘절벽 위의 트럼펫’으로 스크린에도 데뷔했다.

5인조로 재정비한 틴탑은 지난 9일 정규 2집 ‘하이 파이브(HIGH FIVE)’ 컴백기념 팬미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멤버의 탈퇴는 큰 충격이었다”며 “그 친구가 고민을 하고 있는 건 알았지만 팀원들과 상의 후에 결정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고 그의 탈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엘조 SNS]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