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이시은, 오늘(11일) 고척돔서 애국가 제창…야구 팬 만난다
입력 2017. 04.11. 09:59:4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이시은이 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시은은 11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넥센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 참석해 애국가로 경기의 시작을 알린다.

이시은은 오랜만에 야구장 나들이에 나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HF뮤직컴퍼니는 “여러 야구팬들 앞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돼 감사드린다. 이시은의 목소리와 함께 즐거운 관람되시고, 곧 발매할 이시은의 신곡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SBS ‘K팝스타 시즌5’ 출신인 이시은은 지난달 정승환과 함께 한 데뷔 싱글 ‘눈물나게’를 발표했다. 현재 디에이드(전 어쿠스틱콜라보) 멤버 김규년이 선물한 새로운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F뮤직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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