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혼성그룹 ‘사우스클럽’ 베일 벗어…오늘 6월 18일 첫 공식 공연
입력 2017. 04.12. 21:13:17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남태현이 위너를 탈퇴한 이후 공식적인 첫 무대를 가진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우스클럽’이라는 소속사 사업자 등록증을 공개한 그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우스클럽(South Club) 첫 스테이지 2017.6.18 난지한강공원 ‘스마일 러브 위켄드’(Smile, LOve, Weekend)”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위너를 탈퇴한 후 ‘사우스클럽’ 밴드를 결성하고 첫 무대를 가지는 것. ‘스마일 러브 위켄드’는 올해 1회를 맞이한 음악 축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주말을 만들자’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사우스클럽의 정체 또한 공개됐다. 5인조 혼성 그룹으로 키보드를 맡은 멤버가 유일한 여성 멤버다. 남태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각 멤버들이 각자 맡고 있는 악기 앞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남태현은 마이크를 잡고 있다.

‘스마일 러브 위켄드’는 오는 6월 17~18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된다.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정준일, 옥상달빛, 신현희와 김루트, 사우스클럽(남태현)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를 펼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