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효린X창모 ‘블루문’ 4개 차트 1위…아이유·지코 선전
입력 2017. 04.19. 09:14:5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과 창모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블루문(BLUE MOON)’이 음원차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효린과 창모의 ‘블루문’은 19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소리바다, 지니, 몽키3 등 4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른 러브송 ‘블루문’은 지난 14일 공개 후 5일 째 차트 1위를 이어오고 있다. ‘블루문’은 효린의 감성적인 보컬과 독보적인 음색, 창모의 묵직한 래핑이 더해진 곡으로 트렌디한 사운드의 시원한 훅이 감성과 그루브를 이끈다.

아이유와 오혁의 ‘사랑이 잘’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코의 ‘쉬즈 어 베이비(She`s a baby)’는 올레뮤직에서 1위에 올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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