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지연 양측 열애설 부인 “모임 통해 친해진 사이일 뿐”
입력 2017. 04.19. 10:02:52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티아라 지연이 가수 정준영과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19일 오전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지연과 정준영이 친한 것은 맞지만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며 “둘이 속한 모임이 있다.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눈에 띄어서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연과 정준영이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해 1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서로 음악적 교류를 나누며 가까워졌고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은 지난 2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1인칭’을 발매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 중이다.

지연은 오는 5월 티아라로서 마지막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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