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베이비, ‘어른이된다면’ 통통 튀는 슈가팝 소녀들
입력 2017. 04.20. 08:57: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보너스베이비(문희 하윤 채현 다윤 가온 공유)의 두 번째 싱글 ‘어른이 된다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보너스베이비는 지난 1월 데뷔 무대에서 경쾌한 업템포 댄스곡 ‘우리끼리’를 통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이에 약 3개월만인 오는 20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보너스베이비의 신곡 ‘어른이 된다면’의 장르가 슈가팝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루기획 측은 “슈가팝 (Sugar Pop)은 1980년대 유행했던 음악의 한 장르로서, 일명 ‘행복한 마음으로 듣는 음악’이라 불리며 멜로디가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곡”이라며 “팬들의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솜사탕, 푸딩, 젤리, 컬러모래 등으로 어린 아이들이 지닌 순수함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만의 수줍은 감성이 돋보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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