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25일) MC 우신·전소미 하차 ‘아쉬운 작별’
입력 2017. 04.25. 11:01:2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업텐션 우신과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더쇼’에서 하차한다.

케이블TV SBS MTV ‘더쇼’ 측은 25일 “우신과 전소미가 오늘 생방송을 끝으로 ‘더쇼’ MC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밝혔다.

우신과 전소미는 지난해 10월 ‘더쇼’ MC로 합류해 약 6개월 동안 활약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더쇼’를 한층 더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왔다.

‘더쇼’ 측은 “상큼한 매력으로 ‘더쇼’를 이끌어줬던 우신과 소미의 하차에 아쉬움을 전한다”며 :새로운 MC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 이날 더쇼 코너 '더 라디오 쇼'에서는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와 연우가 일일 DJ로 함께 한다. 두 DJ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제작진이 엄마 미소를 띠었다는 후문. 라붐, 공민지, 틴탑 등 스타들의 강력 추천송과 함께 깜짝 선물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밖에도 이날 ‘더쇼’에는 SF9, 다이아, 모모랜드, 스누퍼, 울랄라세션, 이해리의 화려한 컴백에 이어, 소년24 유닛 블랙, 천단비, EXID, 프리스틴, 와썹, 공민지, 드림캐쳐, 라붐, 설하윤, 오마이걸, 인엑스, 틴탑 등이 무대를 펼친다.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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