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수현X일라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5인조로 활동 이어간다
입력 2017. 04.26. 10:47:1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유키스의 수현 일라이가 현 소속사인 NH EMG와 전속 재계약을 체결했다.

수현 일라이가 전속 계약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존 멤버들인 기섭 훈 준 과 함께 5인 체제로 팀을 이어간다.

수현 일라이는 유키스의 원년멤버로 멤버들의 교체 및 탈퇴 속 유키스를 지켜왔으며 한국 일본 및 해외 에서 활발한 활동과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들은 회사와 조건협의 및 의견 대립 없이 흔쾌히 재계약을 체결, 오랫동안 함께하며 소속사와 꾸준히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

유키스는 지난 2008년 첫 번째 싱글 ‘New Generation’의 타이틀곡 ‘어리지 않아’로 데뷔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0년차 아이돌이다. 특히 일본에서 SM YG등 국내외 아티스트와 파트너쉽을 체결 하고 있는 일본 최대엔터사인 에이벡스와 6년째 함께하며 대한민국 대표 한류가수로서 위상을 높였다.

유키스 멤버 케빈은 지난 3월 전속계약이 만료돼 케빈이 빠진 5인체제로 재정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H EM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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