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샤넌, 근로자의 날 맞아 경찰서 방문…제복 입고 미모 발산
입력 2017. 05.01. 11:03: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와 가수 샤넌이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맞아 경찰서를 방문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일 “다이아와 샤넌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밤낮없이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서울의 한 경찰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아 멤버 정채연과 샤넌이 카메라를 향해 경례를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사한 미소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경찰서에 방문한 다이아와 샤넌은 공연을 가지며 다양하게 소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이아는 신곡 ‘나랑 사귈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샤넌은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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